임신 준비 커피, 먼저 결론부터
- 엄마와 아빠는 커피를 끊지 않아도 되고, 하루 1~2잔(카페인 200mg) 안으로 마시면 됩니다.
- 보통 마시는 커피는 임신이 되는 빠르기와 관련이 없었습니다.
- 녹차·콜라·에너지 음료에도 카페인이 있으니, 커피와 함께 세어 하루 양을 넘지 않으면 됩니다.
커피는 임신을 늦출까요?
보통 마시는 양은 임신이 되는 빠르기와 관련이 없었습니다
엄마가 평소처럼 마시는 커피는 임신이 되는 빠르기와 관련이 없었습니다. 커피와 임신을 함께 본 연구들을 모아 분석한 결과입니다.1주석 1덴마크 연구팀이 2017년에 낸 분석입니다. 한 달 임신 가능성을 본 연구 3건과 임신까지 걸린 시간을 본 연구 2건 모두에서 차이가 뚜렷하지 않았고, 연구팀은 둘 사이에 연관이 있더라도 거의 없다고 보았습니다.출처[1] Lyngsø 외. Association between coffee or caffeine consumption and fecundity and fertility: a systematic review and dose-response meta-analysis. Clin Epidemiol, 2017.
임신을 계획한 덴마크 여성 3,628명을 지켜본 연구도 같았습니다. 카페인을 하루 300mg 이상 마신 여성과 100mg 미만인 여성은 한 달에 임신할 가능성이 거의 같았습니다.2주석 22012년 연구로, 최대 12번의 생리 주기를 지켜보았습니다. 두 쪽을 비교한 값은 1.04배로, 1이면 같다는 뜻입니다. 커피를 하루 3잔 이상 마신 여성도 마시지 않은 여성과 1.05배였습니다. 북미에서 임신을 계획한 여성 2,135명을 살핀 2016년 연구에서도, 여성의 카페인은 임신 가능성과 관련이 없었습니다.출처[2] Hatch 외. Caffeinated beverage and soda consumption and time to pregnancy. Epidemiology, 2012.[3] Wesselink 외. Caffeine and caffeinated beverage consumption and fecundability in a preconception cohort. Reprod Toxicol, 2016.
마신 양을 기억으로 답하지 않고, 피에서 카페인을 직접 잰 연구가 있습니다. 미국 여성 1,228명 가운데 카페인이 많은 쪽과 적은 쪽은 임신하는 빠르기가 비슷했습니다.3주석 32022년 미국 국립보건원 연구로, 유산을 1~2번 겪은 18~40세 여성이 참여했습니다. 피의 카페인이 가장 높은 3분의 1은 가장 낮은 3분의 1과 비교해 0.87배였고, 커피를 하루 2잔 넘게 마신 여성도 0.93배였습니다. 연구팀은 보통 양의 카페인 음료는 임신 가능성에 영향이 없어 보여 안심할 만하다고 정리했습니다.출처[4] Purdue-Smithe 외. Preconception caffeine metabolites, caffeinated beverage intake, and fecundability. Am J Clin Nutr, 2022.
임신이 늦어진 것은 하루 카페인 500mg, 커피로 5잔 넘게 마신 엄마였습니다.4주석 4유럽 5개 나라 여성 3,187명에게 지난 일을 물은 1997년 연구입니다. 하루 500mg 넘게 마신 여성은 첫 임신까지 9.5개월 이상 걸릴 가능성이 1.45배였고, 임신까지 걸린 시간은 11% 길었습니다. 검색하면 나오는 “하루 커피 5잔이면 임신 확률이 1.5배 낮아진다”는 말과 숫자가 가까운 연구입니다. 이 연구의 1.45배는 임신 확률이 아니라, 첫 임신까지 오래 걸릴 가능성입니다.출처[5] Bolúmar 외. Caffeine intake and delayed conception: a European multicenter study on infertility and subfecundity. Am J Epidemiol, 1997.
카페인이 나팔관(난자를 옮기는 관)의 움직임을 멈춘 실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 실험은 사람이 아니라, 생쥐에게서 떼어 낸 나팔관으로 한 것입니다.5주석 52011년 미국 네바다대학교의 실험입니다. 나팔관은 근육이 규칙적으로 오므라들며 난자를 옮기는 관인데, 카페인을 넣자 이 움직임이 멈췄습니다.출처[6] Dixon 외. Inhibitory effect of caffeine on pacemaker activity in the oviduct is mediated by cAMP-regulated conductances. Br J Pharmacol, 2011. 사람을 지켜본 앞의 연구들에서는, 보통 마시는 양이 임신이 되는 빠르기와 관련이 없었습니다.
엄마는 하루 몇 잔까지 마셔도 될까요?
엄마는 카페인 200mg, 커피로 1~2잔 안이면 됩니다
엄마는 하루 커피 1~2잔(카페인 200mg) 안으로 마시면 됩니다. 하루 1~2잔은 임신 전에도 임신 중에도, 임신이 되는 데에도 아기가 건강하게 태어나는 데에도 뚜렷한 나쁜 영향이 없었습니다.6주석 6미국 생식의학회가 2022년에 낸 정리입니다. 학회는 임신을 시도하는 동안 카페인을 아주 적게에서 적당히까지로 마시도록 권합니다.출처[7] ASRM Practice Committee. Optimizing natural fertility: a committee opinion. Fertil Steril, 2022.
임신 전부터 카페인을 피하거나 줄이라는 연구자도 있지만, 이 의견은 주로 임신한 뒤에 마신 카페인을 본 연구에서 나왔습니다.7주석 72021년에 연구 48편을 살핀 한 연구자는, 임신부와 임신을 생각하는 여성에게 카페인을 피하도록 권했습니다. 영국 임신부 2,635명을 살핀 2008년 연구팀은 임신하기 전부터 카페인을 줄이도록 권했습니다. 앞의 2017년 분석을 낸 연구팀은 카페인과 유산의 관련을 들어, 유럽식품안전청과 세계보건기구가 임신 중에 둔 하루 200~300mg 상한이 너무 높을 수 있다고 썼습니다.출처[8] James JE. Maternal caffeine consumption and pregnancy outcomes: a narrative review with implications for advice to mothers and mothers-to-be. BMJ Evid Based Med, 2021.[9] CARE Study Group. Maternal caffeine intake during pregnancy and risk of fetal growth restriction: a large prospective observational study. BMJ, 2008.[1] Lyngsø 외. Association between coffee or caffeine consumption and fecundity and fertility: a systematic review and dose-response meta-analysis. Clin Epidemiol, 2017. 임신한 뒤의 카페인에는 하루 200mg이라는 기준이 이미 있습니다.8주석 8유럽식품안전청은 임신한 엄마가 하루 200mg까지 마시는 카페인은 아기에게 안전하다고 보았습니다. 미국 산부인과학회는 200mg 미만이 유산·조산의 주된 원인으로 보이지 않는다고 했고, 영국 국민보건서비스(NHS)는 200mg을 넘지 않도록 권합니다. 한국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임산부의 하루 섭취 권장량을 300mg 이하로 두었고, 200mg 안으로 마시면 네 곳의 기준을 모두 지킬 수 있습니다.출처[10] EFSA(유럽식품안전청). Caffeine.[11] ACOG Committee Opinion No. 462: Moderate caffeine consumption during pregnancy, 2010.[12] NHS. Foods to avoid in pregnancy.[13]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안전나라. 카페인, 2014. 아기가 생겨도 엄마는 몇 주가 지나야 임신을 알게 됩니다. 그래서 임신 준비 때부터 이 양을 지키면, 그 몇 주 동안에도 커피를 바꾸지 않아도 됩니다.
커피 1잔에는 카페인이 80~100mg 들어 있어서, 하루 200mg은 커피로 2잔쯤입니다.9주석 9인스턴트 커피 1잔은 100mg(영국 NHS), 드립 커피 1잔(200mL)은 90mg, 에스프레소 1잔(60mL)은 80mg(유럽식품안전청)입니다.출처[12] NHS. Foods to avoid in pregnancy.[10] EFSA(유럽식품안전청). Caffeine. 커피전문점의 커피는 1잔에 카페인이 이보다 더 많이 들어 있기도 합니다.
커피 밖의 음료에도 카페인이 있어서, 하루 양은 함께 세면 됩니다. 녹차나 홍차 1잔에는 75mg, 콜라 1캔에는 40mg, 에너지 음료 1캔에는 80mg이 들어 있습니다.10주석 10앞의 영국 NHS 숫자이고, 에너지 음료는 250mL 1캔입니다. 다크초콜릿 50g에도 25mg 아래로 들어 있습니다. 유럽식품안전청은 홍차 1잔(220mL)을 50mg으로 적어, 기관마다 숫자가 조금 다릅니다. 하루 200mg은 커피·차·콜라·초콜릿에서 온 카페인을 모두 더한 양입니다.출처[12] NHS. Foods to avoid in pregnancy.[10] EFSA(유럽식품안전청). Caffeine. 예를 들어 아침에 인스턴트 커피 1잔(100mg)을 마신 엄마라면, 오후에는 녹차 1잔(75mg)까지 마시면 됩니다.
임신 전에 카페인 음료를 하루 2잔 넘게 마신 엄마는 유산이 더 많았으니, 엄마는 하루 2잔 안에서 멈추면 됩니다.11주석 11미국 부부 344쌍이 임신 전부터 매일 마신 것을 기록한 2016년 연구로, 그 값은 1.74배였습니다. 임신을 계획한 덴마크 여성 5,132명을 살핀 더 큰 연구에서는, 임신 전에 하루 300mg 이상 마신 엄마도 1.09배로 거의 차이가 없었습니다.출처[14] Buck Louis 외. Lifestyle and pregnancy loss in a contemporary cohort of women recruited before conception: The LIFE Study. Fertil Steril, 2016.[15] Hahn 외. Caffeine and caffeinated beverage consumption and risk of spontaneous abortion. Hum Reprod, 2015.
아빠도 커피를 줄여야 할까요?
카페인은 정자에 영향이 없었고, 아빠도 하루 1~2잔 안이면 됩니다
아빠가 보통 마시는 커피는 정액 검사 수치와 관련이 없었고, 아빠도 엄마처럼 하루 1~2잔 안이면 됩니다. 덴마크 젊은 남성 2,554명의 정액을 살핀 연구에서, 하루 카페인 101~800mg은 정액과 관련이 없었습니다.12주석 122001~2005년에 징병 신체검사를 받은 남성을 살핀 2010년 연구입니다. 콜라를 한 주에 14병(0.5L) 넘게 마신 남성은 정자 농도가 1mL에 4,000만으로, 마시지 않은 남성의 5,600만보다 낮았습니다. 이들이 마신 카페인은 하루 140mg 아래라서 카페인 탓으로 볼 수 없었고, 연구팀은 덜 건강한 생활 습관이 이유일 수 있다고 썼습니다.출처[16] Jensen 외. Caffeine intake and semen quality in a population of 2,554 young Danish men. Am J Epidemiol, 2010.
연구 28편, 남성 19,967명을 모은 정리에서도 커피와 차의 카페인은 대부분 정액 수치에 영향이 없어 보였습니다.13주석 132017년 이탈리아 연구팀의 정리입니다. 미국 생식의학회도 카페인은 남성의 정액 검사 수치에 영향이 없다고 정리했습니다.출처[17] Ricci 외. Coffee and caffeine intake and male infertility: a systematic review. Nutr J, 2017.[7] ASRM Practice Committee. Optimizing natural fertility: a committee opinion. Fertil Steril, 2022.
다만 아빠가 카페인을 많이 마신 집은 임신이 조금 더뎠습니다. 아빠가 하루 카페인 300mg 이상(커피로 3잔쯤)을 마신 집은 한 달에 임신할 가능성이 조금 낮았습니다.14주석 14북미에서 임신을 계획한 부부 가운데 아빠 662명을 살핀 2016년 연구로, 100mg 미만을 마신 아빠와 비교해 0.72배였습니다. 마시는 양이 늘수록 고르게 낮아지지는 않았고, 음료 가운데에서는 탄산음료와 에너지 음료가 관련이 있었습니다.출처[3] Wesselink 외. Caffeine and caffeinated beverage consumption and fecundability in a preconception cohort. Reprod Toxicol, 2016.
앞의 유산 연구에서는, 임신 전에 아빠가 카페인 음료를 하루 2잔 넘게 마신 집도 유산이 더 많았습니다.15주석 151.73배로, 엄마가 2잔 넘게 마신 집(1.74배)과 거의 같았습니다.출처[14] Buck Louis 외. Lifestyle and pregnancy loss in a contemporary cohort of women recruited before conception: The LIFE Study. Fertil Steril, 2016. 그래서 아빠가 술을 끊지 않고 과음하는 날만 줄이면 되는 것처럼, 커피도 끊지 않고 하루 양만 지키면 됩니다.
임신 준비 커피, 하루 1~2잔이면 됩니다
아빠
임신 준비 커피는 끊지 않아도 되고, 엄마와 아빠 모두 하루 1~2잔이면 됩니다. 임신이 늦어진 것은 엄마는 하루 5잔 넘게, 아빠는 하루 3잔(카페인 300mg) 이상 마실 때였습니다. 엄마와 아빠는 녹차와 콜라까지 더해, 하루 카페인 200mg을 넘지 않게 마시세요.
자주 묻는 질문
배란일이 지난 뒤나 착상할 무렵에도 커피를 마셔도 되나요?
배란일이 지난 뒤나 착상할 무렵에도 커피는 하루 1~2잔 안이면 마셔도 됩니다. 아기가 생겼더라도 하루 200mg까지의 카페인은 아기에게 안전한 양입니다.16주석 16임신한 엄마를 두고 내린 유럽식품안전청의 판단입니다.출처[10] EFSA(유럽식품안전청). Caffeine. 엄마가 배란일 뒤에도 마시지 않아야 하는 술과 달리, 커피는 양만 지키면 됩니다.
녹차·홍차·콜라·에너지 음료도 줄여야 하나요?
녹차·홍차·콜라·에너지 음료는 따로 줄이지 않아도 되고, 커피와 더해 하루 200mg 안이면 됩니다. 녹차 1잔은 75mg, 콜라 1캔은 40mg이라, 커피 1잔에 녹차 1잔이나 콜라 1캔을 더해도 하루 200mg 안입니다.17주석 17녹차와 콜라 숫자는 앞의 영국 NHS 숫자입니다. 미국 간호사 11,072명의 임신 15,590건을 살핀 2018년 연구에서는, 임신 전에 마신 카페인이 든 차와 탄산음료가 유산과 관련이 없었습니다.출처[12] NHS. Foods to avoid in pregnancy.[18] Gaskins 외. Pre-pregnancy caffeine and caffeinated beverage intake and risk of spontaneous abortion. Eur J Nutr, 2018.
디카페인 커피로 바꾸면 마음껏 마셔도 되나요?
디카페인 커피도 마음껏 마시기보다, 일반 커피처럼 하루 1~2잔 안으로 마시면 됩니다. 임신 전 커피와 유산을 본 연구에서, 디카페인 커피는 일반 커피와 결과가 다르지 않았습니다.18주석 18미국 간호사 임신 15,590건 연구입니다. 커피를 하루 4잔 이상 마시면 유산이 조금 높았고, 이것은 디카페인 커피도 같았습니다.출처[18] Gaskins 외. Pre-pregnancy caffeine and caffeinated beverage intake and risk of spontaneous abortion. Eur J Nutr, 2018. 디카페인 커피에도 카페인이 조금 남아 있습니다.19주석 192006년 연구에서, 커피 매장 10곳의 디카페인 커피 큰 잔(약 473mL)에는 카페인이 0~13.9mg 들어 있었습니다. 디카페인 에스프레소 1샷에는 3.0~15.8mg이었습니다.출처[19] McCusker 외. Caffeine content of decaffeinated coffee. J Anal Toxicol, 2006.
임신 전에 마신 커피 때문에 유산이 될 수 있나요?
임신 전 커피는 많이 마셨을 때 유산과 조금 관련이 있었으니, 오늘부터 하루 1~2잔 안으로 마시면 됩니다. 유산과 관련이 보인 것은 연구에 따라 카페인 음료를 하루 2잔 넘게, 또는 커피를 하루 4잔 이상 마신 엄마였습니다.20주석 20앞의 미국 부부 344쌍 연구에서는 카페인 음료 하루 2잔 넘게가 1.74배였고, 미국 간호사 임신 15,590건 연구에서는 커피 하루 4잔 이상이 20% 높았습니다. 2014년 분석에서는 하루 300mg 넘게가 31% 높았습니다. 연구 34편을 모은 2022년 분석에서는, 임신 전 커피를 본 연구들을 합친 값이 1.21배였습니다. 커피를 많이 마시게 하는 유전자를 타고난 사람과 아닌 사람을 비교해 커피 자체가 원인인지 본 2021년 연구(영국·핀란드, 유산 같은 임신 손실을 겪은 6만여 명)에서는, 커피와 임신 손실 사이에 관련이 없었습니다.출처[14] Buck Louis 외. Lifestyle and pregnancy loss in a contemporary cohort of women recruited before conception: The LIFE Study. Fertil Steril, 2016.[18] Gaskins 외. Pre-pregnancy caffeine and caffeinated beverage intake and risk of spontaneous abortion. Eur J Nutr, 2018.[20] Lassi 외. Preconception care: caffeine, smoking, alcohol, drugs and other environmental chemical/radiation exposure. Reprod Health, 2014.[21] Jafari 외. Relationship between maternal caffeine and coffee intake and pregnancy loss: a GRADE-assessed, dose-response meta-analysis of observational studies. Front Nutr, 2022.[22] Yuan 외. Smoking, alcohol and coffee consumption and pregnancy loss: a Mendelian randomization investigation. Fertil Steril, 2021.
커피가 난소에 나쁜가요?
커피는 난소 수치와 관련이 없었으니, 하루 1~2잔 안으로 마시면 됩니다. 난소 수치(AMH)는 난소에 남은 난자가 얼마나 되는지 보여 주는 피검사 수치입니다. 연구 65편을 모은 정리에서, 카페인은 대부분의 연구에서 AMH와 관련이 없었습니다. 담배는 대부분의 연구에서 난소 수치가 낮은 쪽과 관련이 있었습니다.21주석 212024년 네덜란드 연구팀의 정리입니다. 지금 담배를 피우는 여성은 피우지 않는 여성보다 AMH가 0.4~1.1ng/mL 낮았습니다.출처[23] Werner 외. A systematic review of the association between modifiable lifestyle factors and circulating anti-Müllerian hormone. Hum Reprod Update, 2024.
커피가 남성호르몬을 줄이나요?
커피를 많이 마신 남성도 남성호르몬이 낮지 않았으니, 아빠도 하루 1~2잔 안으로 마시면 됩니다. 피검사로 잰 연구에서, 카페인을 많이 마신 남성은 남성호르몬(테스토스테론)이 오히려 약 14% 높았습니다.22주석 222005~2006년에 덴마크 남성 343명을 살핀 2008년 연구로, 카페인을 적게 마신 남성과 비교했습니다. 연구팀은 이 결과를 아직 조심해서 봐야 한다고 썼습니다.출처[24] Ramlau-Hansen 외. Semen quality according to prenatal coffee and present caffeine exposure: two decades of follow-up of a pregnancy cohort. Hum Reprod, 2008.


